[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_케이디가 간다!] 고객과 마트를 연결하는 O2O 플랫폼 기업 <부에노컴퍼니>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케이디가 간다! 대한민국 대표마트앱 마트장보고 필수 O2O 플랫폼 기업 부에노컴퍼니 / Q.간단한 기업 소개 부탁드립니다 - 저는 마트와 고객을 연결하는O2O 플랫폼 <마트장보고>를 운영중에 있는 중소기업입니다. 마트 장보고는 내 주변의 마트가 언제 행사하는지, 할인 품목은 어떻게 되는지 등 장보기와 관련된 마트정보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보기 필수 어플입니다.
Q. 비스 또는 제품 개발을 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고객 입장에서 마트에서 장을 볼 때 느꼈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대형마트의 둘째 넷째 휴무일이 헷갈려서 굳게 닫힌 주차장에서 헛걸음 했던 경험, 동네마트의 전단지를 보지 못해 대박 할인행사를 놓쳤던 경험 등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동네마트는 전단지에 의존해서 할인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이 고전마케팅에 아무리 작은 마트라도 200만원 이상을 매달 지출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광고비는 낮추고 스마트하게 고객과 마트를 연결하고자 정보 플랫폼 마트장보고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Q. 우리 회사의 서비스 또는 제품의 소개 및 강점은 무엇인가요? - 마트장보고는 이제까지는 없던 방식으로 마트와 고객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기존 수단인 ‘할인전단지’는 광고효과 측정이 사실상 불가한 채널이라면 <마트장보고>는 O2O플랫폼이 가지는 다양한 장점들을 극대화한 홍보채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저희 앱을 통해서 대형마트의 휴무일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내 주변의 마트가 언제 행사하는지, 할인 품목은 어떻게 되는지 등 장보기와 관련된 마트정보들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트들은 최소의 비용으로 스마트한 광고를 할 수 있는데요, 종이 전단지 대신 모바일 할인전단으로 할인행사 정보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그날 그날의 신선한 식재료를 미니홈피를 통해 고객들에게 콘텐츠 형식으로 알릴 수 있습니다.
Q. 기업을 하면서 겪은 보람은 어떤 것이 있나요? - 저희는 올해 6월에 정식 서비스 런칭을 했습니다. 그리고 창원시에 있는 2개의 동네마트를 대상으로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저희 팀원이 마트에 한 달여간 상주하면서 고객들을 모니터링 했습니다. 가장 보람된 순간은 저희앱을 다운 받은 고객들이 마트에서 장을 볼 때 <마트장보고> 앱을 켜놓고 할인하는 상품을 확인하면서 장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실제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무척 기뻤습니다.
Q.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어떻게 만나셨나요?(계기 또는 동기) - 저희는 전국 마트 정보플랫폼이기에 전국에 있는 ‘마트정보’에 관하여는 모든 정보를 제공해야 했습니다. 그렇기에 진짜 마트 정보를 다 추려내야 했는데 검수해야 할 마트 데이터가 어마어마 했고 공개되어있는 데이터도 없었습니다. 스타트업인 저희가 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니었기에 기관이나 데이터전문 업체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이 가운데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이 시행된다는 소식을 몇 개월전에 미리 접하고 날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을 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지원사업에 선정이 되어 큰 수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만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Q.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만나고 나서 우리 회사가 어떻게 달라졌나요? -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만나, 저희 사업에서 가장 넘기어려웠던 큰 산을 순조로이 넘을 수 있었습니다. ‘전국마트정보 수집’이라는 엄두가 안 났던 큰 프로젝트를 본 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고 현재까지도 큰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투자처나 기관에서 저희 서비스를 소개할 때 가장 자신 있게 발표하는 부분도 바로 ‘전국 마트데이터’라는 저희만의 진입장벽입니다. 특히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우수사례’로 선정이 되면서 대외적으로는 공신력이 생겼고 사업적으로도 한 단계 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Q.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요? - 저희는 플랫폼 서비스로 여느 사업처럼 잠재 경쟁자에 대한 위협요인이 늘 존재합니다. 그런데 경쟁 업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없는 것이 ‘전국 마트데이터’입니다. 전국 마트데이터 수집은 사람이 일일이 확인해야하는 작업으로 시간과 인력의 공수가 절대적으로 투입이 되어야하는 일입니다. 현재 국내에 마트정보를 전국적으로 검색해 주는 앱이 <마트장보고>가 최초이며 잠재적인 경쟁사에 대비하여 진입장벽을 구축하는데에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이‘마트정보앱’ 분야에서 당사의 서비스가 시장을 선점을 하는데, 큰 기여를 해주었습니다.
Q. 어떤 기업을 닮고(롤모델) 싶나요? / 어떤 기업으로 만들고 싶나요? - 사람들의 일상을 편리하고 유익하게 바꾼 모든 플랫폼의 장점들을 닮고 싶습니다. 특히 장보기에 있어서 저희는 문화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특히 버려지는 종이 전단지를 대폭 줄이고 사람들이 원하는 할인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저희는 비수도권에 있는 IT 기업인데요. 젊은 인재들이 취업하러 경남으로 올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이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Q.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저희 서비스의 경우 데이터가 시계열성을 띄기에 연간 또는 2년 주기로 데이터 고도화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특징이 있는 업체의 경우 성장 단계에서 1회에 한하여 추가지원의 기회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데이터, 함께 누리고, 키우는 빅데이터 세상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이 함께합니다. 데이터 관련 다양한 소식이 궁금하다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kda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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